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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스페셜-때빼고 광내고’ 나혜미, 남편 에릭이 반한 귀여움…‘12살 나이 차이 극복’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1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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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KBS 드라마스페셜 2019 '때빼고 광내고'에 출연하는 배우 나혜미가 주목 받으며 그의 일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배우 나혜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따뜻"라는 내용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깔끔한 스타일의 코트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청순미를 어필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등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나혜미 인스타그램
나혜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혜미 최고", "근황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보고싶었어요", "화보 같아요", "때빼고 광내고 기대 중"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9세인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 불명'을 통해 데뷔했다. 데뷔 이후 나혜는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확실히 알리게 됐다. 

이후 나혜미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 '엽기적인 그녀', '하나뿐인 내편', '치즈인더트랩'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에는 드라마 '여름을 부탁해'에서 활약했다. 

나혜미의 남편은 원조 아이돌 그룹 신화의 에릭이다. 에릭과 나혜미는 2014년 첫 열애설 보도 당시 관계를 부인했다. 2017년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보도되자 관계를 인정했다. 

같은해 7월 신화 에릭과 나혜미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에릭의 올해 나이는 41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이다. 에릭과 그의 부인 나혜미 사이에는 아직 아기가 없다.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인 나혜미는 KBS드라마스페셜 2019 '때빼고 광내고'를 통해 약 2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나혜미는 '때빼고 광내고'에서 박은석, 씨스타 소유, 임지규, 틴탑 출신 병헌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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