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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이상우♥김소연, 가족 여행 中 탄탄한 근육질 몸매 눈길…결혼 결심한 이유는 옷 때문?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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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황금정원’ 이상우가 김소연, 가족들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13일 이상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전 부모님과 가족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우와 김소연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이상우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신혼부부처럼 달달한 두 사람에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상우-김소연 / 이상우 인스타그램
이상우-김소연 / 이상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선남선녀 행복한 부부! 보기 좋아요”, “너무 멋집니다 행복하세요”, “우와ㅠㅠ 쏘느랑 푹 쉬고 즐겁게 놀다가 조심히 돌아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상우는 올해 나이 40세이며 지난 2005년 KBS2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을 통해 데뷔했다. 선한 인상의 황태자 같은 이목구비와 달리 4차원의 성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는 ‘청춘만화’, ‘펜트하우스 코끼리’, ‘인생은 아름다워’, ‘마의’, ‘따뜻한 말 한마디’, ‘상류사회’, ‘가화만사성’, ‘같이 살래요’, ‘황금 정원’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소연과 열애를 인정하며 지난 2017년 결혼했다.

김소연은 ‘미우새’에 출연해 이상우에 대해 “촬영하는 8개월 내내 이상우가 똑같은 옷을 입고 오더라”며 “목이 다 늘어난 반팔 티셔츠, 보풀이 군데군데 있는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슬리퍼를 신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이 허례허식 없고 본인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 보여 좋았다며 평생 함께해도 듬직한 면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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