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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박소담, 해외서도 빛나는 미모 ‘설표 닮은꼴’…‘제시카 징글’이 뭐야?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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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기생충’ 박소담이 해외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한 가운데 제시카 징글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5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롱코트를 입고 가을 감성을 물씬 풍겼다.

박소담 인스타그램
박소담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랑한다... 롱코트굿”, “인물, 배경, 시간의 삼박자 너무 귀여워요”, “햇살 맛집에서 잔뜩 찍으셨어ㅋㅋ 강아지같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박소담은 올해 나이 29세이며 2013년 단편 영화 ‘더도 말고 덜도 말고’로 데뷔했다. 이어 영화 ‘앙투기’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경성학교’, ‘검은 사제들’, ‘베테랑’, ‘사도’, ‘기생충’ 등 섬세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영화 ‘기생충’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함께 출연한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등도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기생충’이 북미에서 흥행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다시금 화제에 올랐다. 북미 배급사 NEON(니온) 측은 공식 SNS에 박소담이 직접 ‘제시카 징글’을 부르는 영상을 게재했다.

‘제시카 징글’은 우리나라 노래 ‘독도는 우리 땅’을 ‘제시카 외동딸 일리노이 시카고’로 개사한 노래이며  영화 속 제시카 역으로 활약한 박소담이 부른 노래다.

박소담은 최근 윤세아, 염정아와 함께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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