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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아버지, 사망 전 "아내와 아들 때문에 관심 집중 돼서 힘들다"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1.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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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김건모의 아버지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건모 아버지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달 19일 김건모 아버지가 투병 끝에 사망했다. 그의 사망 소식으로 지금까지도 아들 김건모, 아내를 향한 세간의 애도가 끊기지 않고 있다.

사망한 고인 뿐만 아니라 김건모 어머니는 SBS '미운우리새끼'로 뛰어난 입담을 선보인 바 있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는 상황이다. 

김건모 가족 / SBS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가족 / SBS '미운우리새끼'

아버지 또한 '미운우리새끼', '판타스틱 듀오2' 등에 깜짝 등장하면서 범상치 않은 입담으로 유쾌함을 선사했다. 

당시 그는 방송을 통해 "아내와 아들이 너무 활약해서 관심이 집중되니까 힘들다"며 "앞으로 제가 활동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김건모는 올해 나이 52세, 장지연 나이 39세로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가 난다. 김건모 예비 신부 장지연은 김건모가 부친상으로 힘들어 할 당시 그 곁을 지키며 힘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모 엄마 이선미 여사는 올해 나이 76세로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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