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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김건모, 예비신부 장지연과 이사떡 돌려…훈훈한 이웃 정 선보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11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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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집사부일체' 김건모가 예비신부 장지연과 이사떡을 돌렸다. 

10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김건모가 출연해 예비신부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김건모는 예비신부 장지연과 함께 이사떡을 준비해 이웃을 방문했다. 인테리어 공사에 동의해준 이웃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었던 것.

이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이웃집을 찾아가며 이사떡 돌리기에 동참했다. 김건모의 이웃들은 그를 향해 “오신걸 환영한다”며 반갑게 맞이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집사부일체' 캡처

이승기는 "요즘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른다. 좋은 경험을 했다"며 만족스러운 심정을 밝혔다. 양세형 역시 "내가 다 기분이 좋다"며 즐거워했다. 

앞서 김건모는 13살 연하의 여자친구 피아니스트 장지연과의 열애를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김건모의 25주년 공연 뒷풀이에서 처음 만났으며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장지연의 집안 역시 비범한 집안으로 알려졌다. 유명 작곡가 장욱조의 딸이었던 것. 이에 두 사람의 장래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김건모가 경기도권에 자택을 구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1월 결혼 준비에 여념없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했다. 

한편 이날 '집사부일체'에서 김건모는 통제불가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을 선보였다.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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