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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김건모, 이승기X육성재X이상윤X양세형과 신혼집 공사에 새신부 장지연이 ‘준비한 떡 이웃집에 돌리기’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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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새신상 김건모의 집들이 현장이 공개되면서 이웃집에 떡을 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이 지난 방송에 이어 사부 김건모가 츨연했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는 김건모의 어머니 이선미 여사의 집에서 식사를 함께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됐는데 오늘은 김건모의 신혼집에서 지내기로 했다. 

김건모는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음악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신혼집으로 멤버들을 데리고 왔다. '새신랑' 김건모는 이웃 주민들을 위해 멤버들과 함께 떡을 돌리게 됐는데 신혼집이 될 새집의 인테리어 공사에 동의를 해준 이웃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서였다.

특히 그의 예비 신부인 피아니스트 장지연이 직접 이사 떡을 준비해 주는 모습이 보였다. 또 김건모는 직접 악기 연주 시범을 보이고 멤버들을 일일이 코치를 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밤새 준비한 장기자랑을 선보이기 위해서 깜짝 초대된 스페셜 손님을 맞기로 했다. 

다음날 양세형은 이상윤과 함께 식사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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