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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플레이어’ 이이경, ‘뽕짝 스타’서 홍진영을 향한 무한 애정…집안-나이 관심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1.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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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플레이어’ 이이경이 홍진영을 향한 무한 애정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XtvN ‘플레이어’에서는 트로트 대잔치가 펼쳐졌다. 유브이, 홍진영, 설운도, 김혜연, 허경환, 그렉 등의 게스트들이 출연했다. 

이날 이이경은 홍진영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무대에 등장한 이이경은 순수한 모습과 달리 호들갑을 떨며 “진영 누나 사랑해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이경-홍진영 / XtvN 네이버 tv캐스트
이이경-홍진영 / XtvN  ‘플레이어’ 네이버 tv캐스트

이어 준비한 무대를 선보이는 이이경은 허경환의 ‘봤냐고’의 노래를 부르며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떨지 않고 차분하게 무대를 이어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깜짝 등장한 댄서들과도 처음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찰떡궁합을 보였다. 

1989년생 배우 이이경은 올해 나이 31세이며 지난 2012 영화 ‘백야’를 통해 데뷔했다. 원래 운동을 했다고 알려진 그는 검정고시 후 체대에 들어갔으나 부상으로 체대를 그만두고 서울예대 연기과에 들어갔다고 알려졌다.

또 그는 ‘별에서 온 그대’, ‘트로트의 연인’, ‘하녀들’, ‘처음이라서’, ‘태양의 후예’, ‘으라차차 와이키키’, ‘검법남녀’ 등에 출연해 감초 역할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최근 이이경은 ‘플레이어’, ‘힙합의 민족’, ‘서울메이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나이, 집안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의 아빠는 LG 화학의 전 사장이었던 이웅범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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