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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선물 개봉식서 ‘고성’…대체 무슨 일?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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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한혜진, 화사의 선물을 받고 고성을 지르며 분노해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319회에서 박나래가 35세 생일을 맞이해 홈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홈파티에 모델 한혜진, 가수 화사가 초대받아 등장하며, ‘나 혼자 산다’ 여성 멤버들의 여은파가 다시 한 번 뭉치는 모습을 담아냈다.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선물증성식에서 박나래는 한혜진의 선물을 받고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이 C브랜드의 더스트백으로 직접 만든 에코백을 선물한 것. 이어진 또 다른 한혜진의 선물을 보고 박나래는 기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그러나 명품 쇼핑백과 포장에서 나온 것은 시대를 너무 앞서간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였다. 그러나 박나래는 패션리더답게 맘에 쏙들어했다.

한혜진의 선물 증정식에 이어 화사는 “선물 하나가 해외에서 아직 안 왔다”고 고백하며, 직접 만든 선물을 먼저 건냈다. 화사가 휘인과 함께 진주여행에 나섰을 당시 우정 반지를 만들고, 박나래를 위한 문구를 세겨 팔찌까지 만들었던 것.

그러나 박나래는 “쏘론드다쏘올?”이라며 팔찌에 세겨진 문구를 천천히 읽어보더니, 이내 “서른 다섯살?!”하고 분노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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