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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배틀트립’ 우주소녀 다영, NRG 천명훈-노유민과 제주도 브런치 카페 찾아…‘아재 입맛에도 딱’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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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배틀트립’에서 우주소녀 다영-NRG 천명훈, 노유민이 제주도 브런치 카페 맛에 반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제주출신 우주소녀 다영과 NRG 천명훈-노유민이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이날 다영과 천명훈-노유민은 제주의 한 브런치 카페를 찾았다. 먼저 리코타 치즈에 상큼함을 더해줄 샐러드 소스를 투하해준다. 비주얼만으로도 군침을 자극시키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다영은 리코타 치즈와 바게트 빵을 함께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꿀팁을 전했다. 

KBS2 ‘배틀트립’ 캡처

다영의 첫 입을 시작으로 천명훈-노유민까지 상큼한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맛 본 후 흡족한 얼굴을 보였다. 샐러드에 이어 비주얼부터 감탄을 자아내는 수란 샌드위치 먹방이 이어졌다. 수란을 톡 터트려서 크림소스와 치아바타 빵을 함께 먹은 다영은 먹자마자 환한 웃음으로 맛을 짐작케했다. 

노유민은 “식감이 예술이다. 발효빵이라 질긴데 양송이 버섯 수프에 깔고 얹은 것 같애. 육즙 나오듯이 나와”라며 감탄했다. 

다영-노유민-천명훈의 제주여행기가 그려진 ‘배틀트립’은 당신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실속있는 여행 정보와 n가지 꿀팁까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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