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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황 소개팅녀 유다솜, 나이가 궁금해지는 '동안 페이스'…"퇴근할때 화장하기"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1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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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 소개팅녀 유다솜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유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출근할땐 쌩얼로 와서 퇴근할때즈음 화장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다솜은 풋풋한 민낯을 자랑하며 화장중인 모습이다. 티끌 하나 없이 맑은 그녀의 피부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매력이 넘치시는것 같으세요", "어떻게 그래요.얼굴도 마음도 너무 아름다우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다솜 인스타그램
유다솜 인스타그램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 유다솜이 에스코트하는 ‘다솜 투어 2탄’에 돌입했던 이재황은 예상치 못했던 ‘대하축제 커플게임’에 참여했다. 

이어 단상에 올라 첫 뽀뽀 직전까지 가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백허그를 하게 되면서 분위기가 달달해졌다. 심지어 바다데이트를 마친 이재황은 유다솜을 자신의 아지트인 ‘유도장’으로 초대했고, 유다솜에게 직접 유도복 띠를 매주고 운동도 가르쳐주다가 함께 치킨을 먹으며 그동안 나눠보지 않았던 진심을 이야기했다. 

이재황은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른데, 나는 참 느린 편이다. 조금씩 알아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했고, 곰곰이 생각에 잠기던 유다솜은 “우리의 (연애 속도가) 반대다”고 말했다. 

올해 나이 30세인 유다솜은 필라테스 강사가 직업으로 이재황과 14살 나이 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 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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