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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황 소개팅녀 유다솜, 인스타 속 나이 잊은 미모에 깜짝…'직업까지 눈길'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0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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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3'에 이재황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유다솜이 화제를 모으며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7일 유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머리를 하나로 올려 묶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옆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다솜 인스타그램
유다솜 인스타그램

유다솜은 올해 나이 30세로 직업은 필라테스 강사로 알려져 있다.

최근 그는 14살 나이 차이가 나는 이재황과 함께 '연애의 맛 시즌2'에 이어 '연애의 맛 시즌3'에 출연 중이다.

이재황은 올해 나이 44세인 배우로 지난 1999년 SBS '카이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지금은 연애중', '아내의 유혹', '공주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오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유도장에서 데이트를 하는 이재황과 유다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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