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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김원효♥심진화, 결혼 이후 여유로운 삶 "등산 후유증"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11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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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아빠본색' 심진화가 상쾌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24시간만에 제대로 핸드폰을 보는 듯..못일어나겠드아~~~~~~등산 후유증 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진화는 산정상에 올라 상쾌함을 만끽하고 있는 표정이다. 보기만 해도 성취감이 느껴지는 그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쫌 진화씨도 이쁘게 찍어서 올려요", "너는 자연인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심진화 인스타그램
심진화 인스타그램

지난 1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장모님 댁에 방문한 사위 김원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원효는 아내 심진화와 함께 청송 장모님 댁을 찾는다. 심진화는 외모뿐만 아니라 웃음소리까지 그녀의 어머니와 꼭 닮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의 어머니는 학창시절 심진화의 학업 성적이 좋지 않았음을 폭로하면서, 사실 자신도 학창시절 가방 속에 만화책이 가득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원효는 살가운 사위 면모로 장모님과 특급 케미를 뽐냈다. 스스럼없이 농담을 하는 것은 물론, 장모님을 ‘엄마’라고 부르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낸 것. 또한, 장모님의 밭일도 불평 없이 척척해내며 1등 사위의 모습을 보였다.

심진화의 어머니 역시 “처음에 사위를 봤을 때는 딸을 시집보낸다는 마음에 서운함이 있었다”라면서도 “(지금은) 어디 가서 이런 사위를 데리고 오겠노?”라며 극진한 사위 사랑으로 김원효를 뿌듯하게 만들었다.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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