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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폴딩라이트, 미스터리한 빛…철로에서 죽은 제동수의 유령 손전등 불빛일까? (3)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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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서프라이즈’에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빛 폴딩 라이트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10일 MBC에서 방송된 ‘서프라이즈-889회’ 익스트림 서프라이즈에서 1900년 말 미국, 매일 늦은 시간까지 일하던 철로 제동수가 있었다.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MBC‘서프라이즈’방송캡처

 

그는 기차 사고로 사망을 하고 말았고 이후 기찻길 주변에서 목격되는 정체불명의 빛 폴딩라이트라고 불리는 빛의 정체에 대해 나왔다.

1966년 밤늦게 귀가하던 학생들이 빛을 발견했는데 처음에는 누군가 빛을 비추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빛이 나던 곳 주변에는 사람이 없고 빛이 날만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뜻밖에도 그 빛은 남자의 원혼이라고 했고 빛이 목격되는 장소에는 과거 철로가 있었고 철로 제동수가 철로를 바꾸는 일을 했다.

폴딩 외곽의 제동수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제동수의 일을 했는데 그러던 어느 날, 기찻길에 할머니가 들어 오는 것을 손전등을 비추며 막게 됐고 선로에 끼인 발을 빼지 못해서 기차에 치어 사망을 하고 말았다. 이후 그 선로 제동수의 유령이 나타나서 불빛을 비춘다는 했다.

또한 잃어버린 손자를 찾으러 다니던 노부부가 끝내 찾지 못하고 숨지고 지금도 노부부가 아직도 손자를 찾고 있는 불빛이라도 하는 주장이 있었고 일각에서는 미확인 비행 물체라는 주장도 등장을 했다.

또 2010년 미시간 테크놀로지 학생인 제레미 보스가 폴딩 라이트의 정체를 밝히겠다고 나섰는데 제레미는 이 폴딩 라이트가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라는 주장을 했지만 여전히 명확하지 않았다. 

MBC에서 방송된‘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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