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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번개맨 친구 올라’ 황바울과 결혼 위해 드레스 고르기 중…‘나이 잊은 여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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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간미연이 남자친구 황바울과의 결혼을 위해 드레스 고르기에 나섰다. 

최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식 드레스 고르기 선택의 연속 손가락 이쁘네 이것도 예쁘지만 선택은 다른 드레스로^^ 다 이뻐서 고르기 힘들다 증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브이넥으로 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 베이복스 시절과 다를 바없는 청순미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으로 다 예쁜데요?”, “언니가 결혼이라니 너무 축하드려요”, “진짜 천사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간미연 인스타그램

지난 1997년 베이비복스 1집 ‘머리하는 날’로 데뷔한 간미연은 2006년 첫 솔로 앨범 ‘Refreshing’으로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어 ‘Winter’, ‘미쳐가’, ‘Sunshine’, ‘그날 우리’ 등을 발매했으며 현재 뮤지컬과 연극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의 남편 황바울은 연극-뮤지컬배우로 ‘와이드 연예뉴스’, ‘섹션TV 연예통신’,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비바!프리즈’ 등에 출연했으며 과거 ‘모여라 딩동댕’에서 번개맨 친구 풍선왕자 올라로 출연해 사랑받았다. 

3년간 열애 끝에 간미연과 황바울은 11월 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간미연은 ‘한끼줍쇼’, ‘언니네 살롱’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한편, 간미연은 올해 나이 38세이며 황바울은 올해 나이 35세로 두 사람은 3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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