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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간미연♥’ 황바울, 3살 나이 차이 연하남의 귀여움…‘결혼 앞둔 번개맨 친구 올라의 변신’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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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의 예비 남편 황바울이 결혼을 앞두고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불태웠다. 개간지, 소간지 #개(미)간지 #소간지 #사실은 #그냥 #개미 #그냥 #소"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바울은 개미 분장과 황소 분장을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황바울은 분장에 따라 다른 포즈와 표정을 보여주며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황바울 인스타그램
황바울 인스타그램
황바울 인스타그램
황바울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새신랑님..", 귀엽네요", "공연하셨나요?", "수고하셨어요", "소 분장 너무 잘 어울려요", "도티처럼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 받길 바랍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5세인 황바울은 가수 출신의 방송인이다. 2006년 SBS '비바!프리즈'로 데뷔한 가수 출신 황바울은 '생방송 보니하니', '와이드 연예 뉴스', '모여라 딩동댕'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황바울은 EBS 대표 프로그램 '번개맨' 세계관 속 풍선왕자 올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황바울은 '택시 안에서', '연애 플레이리스트', '쉬어 매드니스',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그남자 그여자', '당신만이' 등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황바울은 오는 9일 간미연과 결혼한다.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의 올해 나이는 38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간미연은 솔로 가수 데뷔 이후 '파파라치'를 히트시켰고, 각종 드라마와 대학로 무대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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