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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박소담, 종영 후 근황…차기작 영화 ‘기생충’→‘후쿠오카’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07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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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으로 많은 사랑 받은 배우 박소담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5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많이 찍었지만.. 그래도... 하늘이 정말.. 태양이.. 악”라고 감탄하며 “신나느 하루 되셔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박소담의 등 뒤로 저멀리 보이는 해변가의 일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소담의 앳된 얼굴이 누리꾼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박소담 인스타그램
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가 더 예뻐요” “소담 씨 미소에 오늘도 힘이 납니다”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인 박소담은 2013년 단편 영화 ‘더도 말고 덜도 말고’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영화 ‘기생충’에 출연했다. 영화가 작품성을 인정받아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기생충'의 흥행과 함께 작품 속 박소담의 노출에 대해 누리꾼의 궁금증이 이어졌으나 큰 노출은 없었다.

이어 예능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해 염정아, 윤세아와 케미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했다.

한편 박소담은 영화 ‘기생충’에 이어 차기작 ‘후쿠오카’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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