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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이수근-은지원, 게이시르에서 전한 감성…'나이 및 본명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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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 출연하는 이수근과 은지원이 포스터 촬영에 나섰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에서는 이수근과 은지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근과 은지원은 게이시르로 향했다. 이수근은 "꽃청춘에서 간 게이시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수근은 간헐천을 보기 위해 주문을 외우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은지원은 자신이 찍은 영상을 어머니에게 보내며 효자로서 면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이수근은 "이제 지원이도 나이를 먹는 거다"라며 감상에 젖었다.

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 방송 캡처
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 방송 캡처

하지만 포스터 촬영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아까 보여줬던 감성과는 다른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며 폭소를 유발했다.

tvN '신서유기 외전 : 삼시세끼 - 아이슬란드 간 세끼'는 신서유기 경품(?)뽑기로 시작되어 수도를 모른다는 이유로 갑자기 아이슬란드로 떠나 삼시세끼를 하게 된 수근이 세끼, 지원이 세끼. 그들 앞에 펼쳐질 기상천외한 이야기들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한편, 이수근과 은지원은 예명이 아닌 본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은지원은 올해 나이 42세, 이수근은 올해 나이 4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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