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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지 전 기상캐스터, 완벽 몸매-미모 자랑…‘나이-학력-8월 맥심 화보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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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는 신예지 기상캐스터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stmonth"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지는 튜브톱 형식의 원피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신예지 기상캐스터는 깨끗한 피부와 완벽한 몸매 등을 자랑하며 관심을 사로잡았다.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우세요", "어쩜 이렇게 예쁘죠", "귀엽고 예쁘다", "언제봐도 아름다우십니다"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의 올해 나이는 32세다.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의 학력은 연세대학교 대학원 생활디자인학 석사과정이라고 공개돼 있다.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재직하기도 했던 신예지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KBS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며 '뉴스라인', '뉴스7', '지구촌 뉴스'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예지는 e스포츠 기획자로 활약 중이다. 특히 e스포츠 리그 대회를 기획하고, 게임 구단을 창단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뿐만 아니라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는 프리 선언 이후 올해 8월 맥심 화보를 촬영하는 등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신예지 전 기상캐스터의 소속사는 에잇디크리에이티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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