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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 인교진도 반한 변함없는 미모…‘동상이몽2’ 하차 후 근황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11.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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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의 DJ 소이현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 매일 저녁 6시 5분 SBS 103.5러브FM. 저는 쏘디 입니다”라며 세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이현은 라디오 부스에서 마이크 앞에 앉아 사랑스러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은 “이쁜 소이현이네요” “사진에서 인교진 님이 보여요” “역시 단발은 소이현입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은 올해 나이 36세로, 남편 인교진과 지난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4살 차이의 부부로, 오랜 시간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이른 것으로 전해진다.

‘인생술집’에 출연한 소이현은 “오랜시간 알고 지내다가 지인들과 가진 술자리에서 ‘우리 이러지 말고 그냥 만나자’라는 인교진의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둘도 있는 자리도 아니어서 애매하게 들려 서둘러 그 자리를 피하고 두 달동안 연락을 끊었다”며 처음에는 만남을 망설인 사실을 전했다.

연락을 끊은 이유에 대해서는 “10년이나 친하게 지낸 사람과 사귀게 되면 그동안의 관계가 다 없어질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래도 이만한 사람 없다는 생각이 들어, 둘이 만나 ‘오빠 우리 그냥 결혼하자’라고 고백했다”며 화끈한 선프로포즈 일화를 공개해 주변을 놀라게 하기도.

한편 인교진 부부가 주목받으며, 인교진의 집안과 인치완 대표가 함께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인교진의 부(父) 인치완 대표는 200억대 매출의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전문 생산기업 성원산업 대표로 알려졌다. 이에 ’택시’에 출연한 인교진은 “사실상 남은 게 많지 않은 회사라 얼마를 벌어야 재벌이 맞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대중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기준 만큼의 매출은 아니다”고 설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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