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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아들, 이태희 청와대 5급 사무관?…“구글 러브콜도 마다 해”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1.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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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배우 이덕화의 아들이 엘리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덕화는 과거 취재진들과의 식사 중 “아들이 청와대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덕화는 “사실 아들이 예능 쪽 재능이 뛰어나 연기를 하면 딸보다 더 잘할 것 같았다. 그런데 공부도 잘해 미국 보스턴 컬리지, MBA 과정을 마쳤으며, 올해 청와대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덕화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이덕화 /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이덕화에 따르면 아들 이태희는 미국 보스턴 컬리지 졸업 후 9000:1 경쟁률을 뚫고 청와대 5급 사무관이 된 것이다. 이덕화는 “아들이 IBM, 구글 등 세계적인 기업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국가를 위해 일하기로 했다”며 자랑스러워 했다.

한편 이덕화의 딸 이지현은 현재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SBS 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에서 ‘양금’ 역으로,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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