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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김새론, 이덕화와 나이를 뛰어넘은 우정…’히트다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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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도시어부’에 다시 한번 출연하는 김새론과 이덕화의 다정한 투 샷이 화제다.

과거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행복했던 도시어부 in 팔라우 오늘 밤 11시 채널A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덕화와 김새론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서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우정을 엿볼 수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잘 봤어요 새론찡”, “고생할수록...이뻐지는가베”, “전설과 함께하는 기분은 어떠셨는지…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새론-이덕화 /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이덕화 / 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은 2000년생 올해 나이 20세로 지난달 31일 생일을 맞이했다. 그는 2009년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여행자’로 당시 9세 아역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아저씨’, ‘나는 아빠다’, ‘이웃사람’, ‘바비’, ‘도희야’, ‘동네사람들’ 등에서 열연했다.

이덕화는 1952년생 올해 나이 68세이며 1972년 TBS 1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인천하’, ‘올인’, ‘제5공화국’, ‘대조영’,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야왕’, ‘메이퀸’, ‘최고의 한방’ 등에서 열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김새론은 오는 5일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지난주에 이어 코스타리카 라스보야스에서 청새치 낚시 잡이에 나선다.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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