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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이덕화-전영록과 '덕화다방' 뒷풀이 인증샷…‘이종현의 직업까지 관심↑’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9.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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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연애의 맛 시즌2’에 이종현과 함께 출연 중인 숙행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근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즐거웠던 #덕화다방 종방영 #뒷풀이~ 늘 존경하고 늘 멋찜 뿜뿜이신 #이덕화 쌤과 사모님과 오~~티비로 보던 대부 #이경규 쌤 #전영록 선생님, #김완선 선배님, 위트가이 #허경환 씨 까지 내가 낄 자리인가 싶었던 큰시간 이였습니다~ㅎㅎ 인사말로 더 #쑥쑥 자라서 선생님들께 당당하게 또 인사드리고 싶다고 했습니다ㅎㅎ 오늘도 열심히 연습하고 공연가는중에 사진첩에만 있기 아까운 사진들 업데이트 해봅니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손으로 한 쪽 볼을 감싸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숙행 인스타그램
숙행 인스타그램

광주 출신으로 알려진 숙행은 올해 나이 41세로 지난 2011년 싱글 앨범 ‘0순위’를 통해 트로트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가시리', '참참참', '아몰랑' 등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남다른 노래실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던 숙행은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TOP6에 오르며 노련한 실력을 과시했다.

하지만 '미스트롯'은 성상품화 논란에 휩싸였고 이와 관련해 숙행은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제작발표회 당시 "예민한 부분이라 조심스럽다. 여자들이 모여있다 보니 의도치 않게 논란이 될 것을 제작진도 우려하고 있다"며 "뽕을 착용하고 싶어도 만류하셨다. 그런데 이런 얘기가 나와서 서운하기도 하다. 똑같이 입어도 야해 보이는 친구들이 있다. 콘셉트에 맞춰 의상을 준비하는데 그러다 보면 자칫 오버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 이슈가 돼서 그런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우승자 조작 논란에 대해서는 "준결승, 결승은 청중 평가단도 모시고 리허설은 한 번만 하고 거의 생방송처럼 진행했다"며 "오셔서 보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전혀 짜고 치는 그런 것 없이 리얼하게 하고 있다는 걸 알 것이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생방송처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정당당하게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트롯’ 방송 당시에도 남다른 입담으로 주목받던 그는 최근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작은 선술집을 운영 중인 소개팅남 이종현과 남다른 케미를 뽐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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