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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이희진, 3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美…“한끼 출발 전”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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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이희진이 ‘한끼줍쇼’ 촬영 전 모습을 공유했다. 

지난 2일 이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끼 출발전~^^ #jtbc한끼줍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희진은 연보라빛 폴라티에 체크자켓을 매치해 가을 느낌을 물씬 풍겼다. 특히 베이비복스 활동 시절과 별반 다르지 않은 방부제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얼굴 진심 방부제네요”, “3집때부터 팬이였는데 베이비복스 재결합만 기다려요”, “저 22년 팬이에요 늘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희진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1세인 이희진은 지난 1997년 베이비복스 1집 앨범 [머리하는 날]으로 데뷔했다. 이후 앨범 ‘야야야’, ‘Why’, ‘Devotion’ 등을 발매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갔다. 

지난 2004년 베이비복스 앨범을 마지막으로 이희진은 배우로서의 행보를 걷기 시작했다. ‘괜찮아 아빠딸’, ‘최고의 사랑’, ‘마의’, ‘내 사랑 부인’, ‘특수사건 전담반 TEN2’, ‘닥터프로스트’ 등의 작품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차기작으로 ‘품위있는 그녀’와 ‘황후의 품격’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기도 했다. 가수 활동과 또다른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는 이희진은 30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 밥동무로 출격해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날 그는 연하의 남편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간미연을 향해 부러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희진이 활약한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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