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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중국 청두 여행, 판다 사육기지行 “귀엽다!” 입장료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1.0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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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더 짠내투어’에서 유네스코가 선정한 아시아 미식 도시이자 빨간 맛의 본고장인 중국 청두의 판다 사육기지가 화제다.

4일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한혜진과 규현 그리고 게스트 김준호가 나선 중국 충칭·청두 여행 네 번째 편이 방송됐다.

tvN ‘더 짠내투어’ 방송 캡처
tvN ‘더 짠내투어’ 방송 캡처

이번 여행의 게스트로는 김준호, 샘 해밍턴, 홍윤화가 함께 했다. 김준호는 득남 소식을 전한 이용진을 대신해‘더 짠내투어’의 첫 번째 게스트 설계자로 나섰고, 샘 해밍턴과 홍윤화는 박명수와 함께 평가자의 위치에 섰다. 훠궈와 마라 등 사천요리의 탄생지에 떠난 만큼, 특별 평가항목으로 ‘화끈’ 지수가 추가됐다.

규현은 조식 후 판다 사육기지(판다번식연구기지, 판다생태공원)로 일행을 안내했다. 해당 명소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판다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귀여움의 대명사 중 하나로 불리는 ‘레서 판다’와 함께, 우리가 흔히 알고 있으며 중국의 국보로 꼽히는 ‘자이언트 판다’가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멸종위기종인 판다의 85%가 그곳에 있다. 자이언트 판다의현 개체수는 약 2천마리로 추산되는 멸종위기 종이다. 1970년대까지는 곰이 아닌 너구리로 오인 받았었고, 너구리과의 ‘레서 판다’를 닮아 ‘자이언트 판다’라는 이름을 가지게 됐다. 판다 사육기지의 입장료는 55위안으로 한화 기준 약 9,350원이다. 셔틀 카트는 약 1,700원이다.

판다를 실제로 보고 샘 해밍턴은 “귀엽다‘고 연신 감탄했으며, 홍윤화는 ’와, 이렇게 가까이서 처음 봐‘라며 감격했다.

tvN ‘가성비甲’ 여행정보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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