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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미쓰에이 수지, 반려견 데이먼과 함께한 일상…'인물관계도 및 드라마 뜻 눈길' (Ft. 몇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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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배가본드’가 화제를 모으며 이에 출연하는 수지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배가본드 #해리고 #위풍당당데이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반려견 데이먼 뒤에서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수지는 올해 나이 26세인 가수 겸 배우로 지난 2010년 미쓰에이(miss A) 싱글 앨범 ‘Bad But Good’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또한 그는 KBS2 ‘드림하이’에서 고혜미 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 발을 내디뎠다. 이어 ‘함부로 애틋하게’,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배우로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던 그는 SBS ‘배가본드’로 브라운관에 컴백했다.

‘배가본드’는 방랑자 및 유랑자를 뜻하며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총 16부작으로 알려져 있다. 원작은 만화로 알려져 있으며 이승기, 신성록, 정만식, 백윤식 등이 함께 출연하고 있다.

수지는 ‘고해리‘역을 맡았으며 이승기는 ‘차달건’역을 맡아 연기를 하게 됐다. 이승기는 올해 나이 33세로 두 사람은 7살 나이 차이가 난다.

아래는 '배가본드' 인물관계도다.

sbs방송‘배가본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 ‘배가본드’ 인물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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