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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배가본드’ 이승기X배수지X신성록, 대통령 백윤식 사살 명령에도 장혁진 데리고 비행기 폭파사고 진실 밝힐까?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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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배가본드’에서는 이승기와 배수지, 신성록이 장혁진을 데리고 대통령의 사살 명령에도 법원에 무사히 들어갈지에 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달건(이승기)과 해리(배수지)는 드디어 김우기(장혁진)를 법원에 세우기 위해 인천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sbs방송‘배가본드’방송캡처
sbs방송‘배가본드’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김우기(장혁진)가 탈출을 감행하고 해리(배수지)를 인질로 잡았다. 김우기는 함께 밀항 중인 해리(배수지)를 인질로 잡고 달건에게 “모터 달린 보트를 꺼내오라”고 협박했다.

그러자 해리는  유도기술로 김우기를 엎어치기를 했고 달건도 김우기를 발로 걷어차며 기절 시켰다.

이번 방송에서는 달건(이승기)과 해리(배수지)는 김우기와 인천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 왔지만 민재식(정만식)국장의 총격을 받게 됐다. 

민재식(정만식) 국장의 지시로 기수(김민서)에게 독살당한 줄 알았던 주철(이기영)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드러났고 에드워드(이경영)의 도움을 받은 민재식(정만식)국장을 도청하던 태웅(신성록)이 주철(이기영)을 구해낸 것이다.

또한 달건(이승기)과 해리(배수지)는 주철이 이끄는 비밀조직 배가본드의 도움을 받아 국정원 몰래 입국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지만 몰래 입국하기 위한 교란 적전에도 불구하고 민재식 일당은 인천항에서 달건과 해리 그리고 김우기(장혁진)가 있는 트레일러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어 인천항에서 달건과 해리, 태웅(신성록)은 재식의 일당이 쏘아대는 총탄을 피해 도망을 치다가 구사일생으로 차를 타게 됐다. 

태웅(신성록)은 달건과 해리에게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 정부와 싸우는 거다”라고 의미 심장한 말을 했고 이들은 비행기 폭파사고의 증인으로 김우기를 법정에 세우기 위해서 법정으로 향했다.

특히 국표(백윤식)는 이들을 막기 위해 경찰청장에게 전화로 직접 사살 명령을 내렸고 재판장에서도 재판을 빨리 끝내라는 메모를 보나면서 시청자들에게 달건과 해리가 총탄을 비해 법정 안으로 들어가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 차달건(이승기)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고혜리(배수지)와 함께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기태웅 역(신성록), 제시키 리역 (문정희), 정국표 역 (백윤식), 홍순조 역 (문성근), 에드워드 박 역 (이경영), 김주철 역 (이기영), 윤한기 역 (김민종), 민재식 역 (정만식), 공화숙 역 (황보라), 박만영 역 (최광일), 안기동 역 (김종수), 김세훈 역 (신승환), 한기수 역 (김민서), 미키 역 (류원)을 맡았다.

또한 홍승범 역 (김정현), 릴리 역 (박아인), 박광덕 역 (고규필), 제롬 역 (유태오), 김우기 역 (장혁진), 오상미 역 (강경헌), 김도수 역 (최대철)이 열연하고 있다. 

‘배가본드’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6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sbs방송‘배가본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방송‘배가본드’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SBS 드라마 ‘배가본드’은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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