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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정만식, 김민종에게 총알 뜷고 이승기X배수지X신성록이 장혁진 데리고 법원…백윤식 ‘사살 명령’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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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배가본드’에서는 정만식이 김민종에게 이승기와 배수지, 신성록이 장혁진을 데리고 법원으로 간다는 보고를 받고 백윤식이 사살 명령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민재식(정만식) 국장의 지시로 기수(김민서)에게 독살당한 줄 알았던 주철(이기영)이 살아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sbs방송‘배가본드’방송캡처
sbs방송‘배가본드’방송캡처

 

에드워드(이경영)의 도움을 받은 민재식(정만식)국장을 도청하던 태웅(신성록)이 주철(이기영)을 구해낸 것이다. 또한 달건(이승기)과 해리(배수지)는 주철이 이끄는 비밀조직 배가본드(총알 통닭)의 도움을 받아 국정원 몰래 입국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몰래 입국하기 위한 교란 작전에도 불구하고 민재식 일당은 인천항에서 달건과 해리 그리고 김우기(장혁진)가 있는 트레일러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어 인천항에서 달건과 해리, 태웅(신성록)은 재식의 일당이 쏘아대는 총탄을 피해 도망을 치다가 가까스로 차를 타고 법정으로 향했다.

태웅(신성록)은 달건과 이승기에게 “우리는 지금 대한민국 정부와 싸우는 거다”라고 의미 심장한 말을 했다.

재식(정만식)은 한기(김민종)에게 달건(이승기)와 해리(배수지) 그리고 태웅(신성록)을 공격 했지만 결국 총알을 뚫고 김우기(장혁진)을 데리고 법원으로 향했다는 보고를 하게 됐다. 한기는 대통령 국표(백윤식)에게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싱가포르에 있는 비자금 존앤마크사에 돌려줘라”고 말했다. 

하지만 국표는 “그 돈은 대한민국 천년의 미래를 세울 돈이다”라고 했고 이들을 막기 위해 경찰청장에게 전화로 직접 사살 명령을 내렸고 재판장에서도 재판을 빨리 끝내라는 메모를 보내면서 놀라움을 줬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 차달건(이승기)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고혜리(배수지)와 함께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SBS 드라마 ‘배가본드’은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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