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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문정희, 김민종과 대통령 백윤식 만나고…이승기X배수지는 장혁진과 도착 신성록 만나지만 총격 당해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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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배가본드’에서는 문정희는 김민종과 함께 대통령 백윤식 만나고 이승기와 배수는 장혁진을 데리고 신성록을 만나지만 정만식의 총격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달건(이승기)과 해리(배수지)가 김우기(장혁진)을 데리고 인천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sbs방송‘배가본드’방송캡처
sbs방송‘배가본드’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김우기(장혁진)가 탈출을 감행하고 해리(배수지)를 인질로 잡았다. 김우기는 함께 밀항 중인 해리(배수지)를 인질로 잡고 달건에게 “모터 달린 보트를 꺼내오라”고 협박했다. 그러자 해리가 달건을 향해 눈짓을 보내고 이 사람, 원하는대로 해줘”라고 말했다. 이에 달건은 해리의 뜻을 파악했다.

이에 달건은 해리에게 “미쳤냐? 얘 어떻게 잡았는데 풀어줘”라고 했고 해리는 “나 죽인대잖아. 지금 목에서 피나는 거 안 보이니”라고 했고 달건은 걱“정마. 못 죽여. 무슨 겁이 그렇게 많아. 특수요원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해리는 “이런 김우기만도 못한 새끼”라고 하며 유도 기술로 김우기를 엎어치기를 했고 달건도 김우기를 발로 걷어차며 기절 시켰다.

이번 방송에서는 달건과 해리는 김우기와 인천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 왔지만 민재식(정만식)극장의 총격을 받게 됐다. 같은 시각 제시카(문정희)는  한기(김민종)을 통해서 대통령(백윤식)과 총리(문성근)을 만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 차달건(이승기)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고혜리(배수지)와 함께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SBS 드라마 ‘배가본드’은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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