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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신현수, ‘으라차차 와이키키 2’ 이후 치료 목적 휴식 中…“차기작 꾸준히 검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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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실감 나는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은 신현수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오전 한 연예계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열두밤’ 촬영 당시 기흉 수술을 한 후 치료를 못 받은 상태에서 바로 작품에 들어갔다. 그래서 현재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 2’ 이후 치료를 목적으로 휴식 중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차기작은 꾸준히 검토하며 준비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신현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난 2013년 단편영화 ‘백화점’으로 데뷔한 신현수는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췄다. 이후 차기작으로 ‘청춘시대’, ‘군주-가면의 주인’, ‘청춘시대 시즌 2’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청춘시대’에서 박혜수(유은재)의 과 선배이자 남자친구 윤종열 역으로 분해 사랑에 한없이 저돌적인 은재 바라기 면모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어 ‘청춘시대 2’에서는 박혜수와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쓸쓸한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받기도. 

‘청춘시대’로 존재감을 입증한 신현수는 ‘황금빛 내 인생’, ‘열두밤’, ‘으라차차 와이키키 2’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신혜선(서지안)의 막내동생 서지호로 분해 현실감 넘치는 막내로 신 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으라차차 와이키키 2’에서는 국기봉 역을 맡아 그간 보여준 모습과 또다른 유쾌한 매력을 선사하며 자신만의 인생 캐릭터를 갱신했다. 

이처럼 다양한 작품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고 있는 신현수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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