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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 왕의 남자 연극 장태성과 사랑하는 연기 위해 합숙…신현수는 여자친구 김예원 위해 ‘엉망징창 가구조립’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5.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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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에서는 이이경이 장태성과의 사랑연기를 위해 합숙을 하고 신현수는 김예원을 위해 가구를 조립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16부작’ 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 다시 모여든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청춘 코믹 드라마다.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생계형 가수 지망생 우식(김선호)과 여전히 오디션과 단역 알바를 전전하는 무명배우 준기(이이경), 그리고 만년 2군에 머물러 있는 야구 선수 기봉까지. 되는 일도 없고 가진 것 하나 없지만, 오직 열정 하나를 무기로 무한 직진 중이다. 

지난 방송에서 준기(이이경)는 연기를 포기하겠다는 깜짝 선언 이후 지독한 후유증을 겪었다.

연기를 향한 준기(이이경)의 진심과 열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정은(안소희)은 무명배우 승현(장태성)의 기회를 빼앗았다는 죄책감 때문에 괴로워하는 준기를 이끌고 소극장으로 갔다.

그곳에서 준기(이이경)는 승현(장태성)에게 사과를 했고 승현(장태성)은 준기에게 공연을 함께하자는 제안을 했다. 

준기(이이경)는 왕 역을 맡은 숭현(장태성)과의 브로맨스를 펼치는 광대 '공구리'역을 하게 됐고 감독으로부터 둘의 연기하는 눈빛에서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며 합숙을 지시받게 됐다. 

준기(이이경)는 승현을 게스트 하우스로 데려오고 승현은 준기가 옷 갈아 입는 동안 방을 나가려 하자 말렸다.

이어 준기와 승현은 사랑하는 감정연기를 위해 노력을 하며 무릎에 앉아서 TV를 보는가 하면 팔베개를 해주며 잠을 청했다.

둘은 서로에 대한 장점을 얘기하며 애정이 생기도록 했고 연기연습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수연(문가영)은 오해를 하게 됐다.

둘은 더욱더 친해지기 위해서 함께 사우나를 다녀오지만 더 어색해졌지만 요구르트 먹는 법이 서로 같다는 사실을 알고 알고보면 둘이 운명이 아닐까 생각했다.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2’방송캡처

 

한편, 게스트 하우스에 우식(김선호)의 제자 민아(송지우)가 피자를 사들고 방문했다.

민아(송지우)는 정은(안소희)와 기봉(신현수)에게 “선생님 여자친구 있냐?”라고 물었고 정은(안소희)은 “우식이는 모태솔로”라고 답했다.

그러자 민아(송지우)는 “모태솔로라고요? 우리 선생님처럼 멋있는 사람이 왜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정은(안소희)는 “우식은 좋아하는 사람이 첫 사랑 한명이다”라고 밝혔고 그 사람이 수연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봉(신현수)은 여자친구가 된 유리(김예원)가 인터넷으로 주문한 가구를 조립해 주기로 하지만 엉망징창으로 조립했다.

기봉은 처음에 호기로웠던 모습과는 달리 아무리 맞추려해도 안됐고 결국 유리(김예원)에게도 짜증을 냈다. 

또 수연(문가영)은 처음으로 본인 만의 첫 코너를 기획하고 우식(김선호)는 이를 응원하게 됐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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