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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원빈♥이나영, 근황 궁금해지는 스타 ‘차기작은 언제?’…과거 ‘35억 건물 매입’ 화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24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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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아저씨’ 원빈과 이나영은 대표 비주얼 부부로 근황에 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4일 실시간 검색어에 영화 ‘아저씨’가 이름을 올리면서 출연자인 배우 원빈의 근황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원빈 배우 언급 지양설’이 퍼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원빈 소속사는 “브랜드 입장에서는 배우보다 모델이라고 하는 게 브랜드 홍보 효과가 좋아서 그랬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원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원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홍보를 맡은 회사 측에서 잘못 말한 것 같다”면서 황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 2010년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 없이 CF에서만 등장하는 그의 신비주의에 많은 팬은 차기작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한, 같은 소속사 배우 이나영과 지난 2015년 결혼해 득남했다.

아울러 두 사람의 소박한 결혼식과 부모님께 만들어 준 집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어 그가 21억 원에 매입한 성수동에 위치한 건물이 30억대에 육박했다는 소식이 들리며 그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렸다.

올해 나이 43세인 배우 원빈의 본명은 김도진이다. 1997년 드라마 ‘프로포즈’를 통해 데뷔한 그는 마초와 꽃미남 사이를 오가는 대표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내 이나영과는 2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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