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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X1) 한승우 누나 한선화, 남매 모두 얼굴 천재 '짙은 메이크업도 완벽소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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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엑스원(X1) 한승우 누나 한선화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raziakorea 11월호 날 예쁘게 봐준 미영쌤 영재쌤 또 만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평소와 다른 짙은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을 풍겼다. 팔색조같은 그녀의 변신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선화님 너무 이뻐", "언니 제일 이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선화 인스타그램
한선화 인스타그램

한선화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한선화가 출연한 tvN ‘연애말고 결혼’은 억지로 결혼을 강요받는 남자 주인공이 집안을 포기시킬 목적으로 절대 집안에서 허락할 것 같지 않은 지방대 출신 명품 판매장 직원을 애인으로 소개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한그루, 연우진, 정진운, 허정민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한 ‘연애말고 결혼’은 최고시청률 3.3%를 기록하며 16부작으로 종영했다.

한선화는 최근 OCN ‘구해줘2’에서  민철(엄태구 분)의 첫사랑이자 읍내 카페 고마담(은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기존에 보여왔던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에 츤데레 면모까지 갖춘 '매력캐' 고마담으로 제대로 분했고, 매 장면 이목을 싹쓸이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한선화 동생으로 알려진 빅톤 한승우는 Mnet ‘프로듀스 X 101’ 에 출연해 엑스원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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