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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임지연, 잘록한 허리 돋보이는 SNS 사진…청순+도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20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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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20일 새벽 영화 ‘간신’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된 가운데 임지연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의상을 입은 임지연이 담겼다. 그는 귀여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잘록한 허리가 돋보인다.

임지연 인스타그램
임지연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타따 보고 반했어요~", "왜 맨날 어려지시나요", "나이는 나만 먹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데뷔, 이후 ‘간신’, ‘럭키’, ‘타짜3-원 아이드 잭’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그 중 오늘(20일) 화제를 모은 영화 ‘간신’은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임금 옆에서는 충신인 듯 하지만 정사를 그르치는 주범이 되는 간신과 왕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

극 중 임지연은 여주인공 단희 역을 맡았다. 전국의 미녀 1만 명을 모으라는 융의 명령으로 책임자로 나선 숭재의 눈에 띄어 궁으로 오게 되지만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인물로 분해 관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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