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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심으뜸, ‘한 줌 허리’ 핫바디 근황…‘저세상 애플힙’ 운동 비법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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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트레이너 심으뜸이 변함없는 핫바디와 애플힙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심으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안 움직이고 먹기만 하는 느낌인데 집에서 아침먹고 점심 #스끼야끼, 좀 전에는 #홍콩반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심으뜸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그는 필라테스로 다져진 완벽한 보디 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가녀린 허리와 애플힙으로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심으뜸 인스타그램
심으뜸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0세인 심으뜸은 동덕여자대학교 체육과를 전공했으며 모델이자 피트니스 강사다. 귀여운 얼굴과 반전되는 탄탄한 하체를 자랑하고 있어 출연하는 방송마다 화제를 끌었다.

특히 그는 ‘스타킹’에 출연해 강남사과녀 일명 애플힙의 아이콘으로 남다른 건강미를 뽐냈다. 고등학교 재학 당시 체육 선생님의 제안으로 체대에 입학하게 됐다고 전했으며 꾸준히 운동하다 2014년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에서 피규어와 모델 부분에서 1등을 차지했다.

그는 평소 스트레칭과 필라테스를 주로 하면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일 스쿼트 천개씩 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그의 운동법 등 몸매 관리 꿀팁을 전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심으뜸은 유명 피트니스 법인회사 대표 이사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으며 훈훈한 외모의 남편까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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