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6 15:1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는 김선아의 방부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슬펐어. 들러리인 내 인생이 불쌍해서.... _사랑이 어디있니?치졸한 역학관계만 있을 뿐이지. 나 끼워서 존재감 확인 받으려하지말고 당신 자리는 스스로 지켜!_ -제니장 대사중- _#시크릿부티크 #제니장 #장도영 #secretboutique #jennyjang ps:촬영한날이 지난 5월 !꽤나 쌀쌀했던 봄이였었다... ps2:풀샷이 아닐땐 늘 운동화.. or 슈레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흰색 셔츠와 치마를 매치한 채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이어트를 통해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와 키를 자랑하며 제니장으로 완벽 변신해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구나. 너무 예뻐요”, “삼순이 누나 진짜 예뻐졌네요! 드라마 보면서 미모에 치이고 연기력에 치이고 최고에요”, “우리나라에 김선아 같은 배우가 있는 건 진짜 복이다. 연기 너무 잘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6년 CF ‘한불화장품 오버클래스아이디’로 데뷔한 김선아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승부사’, ‘황금시대’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차기작으로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해 현빈과 호흡을 맞추며 삼순이 그 자체의 모습으로 인생 캐릭터를 갱신했다. 

김선아 인스타그램

이후 ‘밤이면 밤마다’, ‘시티홀’, ‘여인의 향기’, ‘품위있는 그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김선아는 ‘시크릿 부티크’의 제니장으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로 총 16부작이다. 

극중 김선아는 옷과 악세사리를 취급하는 강남 최고의 부티크를 운영하지만 실상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아야할 상류층들의 문제를 은밀히 해결하는 정재계 인맥의 비밀 보고인 J부티크의 대표 제니장을 맡아 장미희-박희본-김재영-고민시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김선아의 명품 연기가 호평을 얻고 있는 ‘시크릿 부티크’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