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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티크’7회 융천신도시 노리는 조광그룹 박정학, 김선아 살인교살범으로 몰아 김태훈, 장미희에 ‘김선아 데오가 사람이라 느끼게 해달라’ 부탁(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10.0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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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9일 방송된 ‘시크릿부티크’ 7회에서는 김태훈이 김선아의 음성메시지를 확인했다. 애인을 정리하고 돌아오라 해 미안하다며 돌아오지 않길 바라기도 하고 돌아오길 바라기도 한다며 자신도 날 모르겠다며 그냥 김태훈이 자신의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그 메시지에 김태훈은 구두를 보며 김태훈은 눈물을 흘렸다.

sbs 드라마 '시크릿부티크' 방송 캡처
sbs 드라마 '시크릿부티크' 방송 캡처

김선아와 함께 조광그룹대표를 찾아간 장미희는 의심 따위로 찾아오지 않는다며 조광그룹 기획실장 박정학의 흔적이 곳곳에 있다며 세간의 구경거리가 되고 싶냐 했다. 조광그룹 회장은 아버지께서 함께 세운 데오라며 함께 가야할 형제라며 기획실장에게 소리치자 기획실장은 뜻이 다르다면 잘라내야 한다 말했다. 조광그룹 기획실장 박정학은 김법래를 만나 김선아를 무너뜨릴 거라며 김선아는 살해혐의를 벗을 수 없을 거라 말했다. 

김선아는 조광그룹 회장 살해 혐의로 조사를 받으러 데오가 저택을 나가려는데 그때 나타난 김태훈이 김선아 손을 이끌며 너도 이제 데오가 사람이라며 늘 앞에 나서서 해결하지 않아도 된다며 김선아를 데리고 다시 데오가 저택으로 들어갔다. 조광그룹 회장이 피살된 사건이 일어난 뉴스가 함께 터졌다. 

장미희는 김선아에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는 한 번으로 끝내라 말했다. 김태훈은 장미희와 둘이 남겨져 부탁이 있다했다. 장미희는 부탁 한 번 한 적 없던 네가 왠일이냐하자 김태훈은 세간들 얘기처럼 김선아가 데오가 뒷 일봐주는 하녀가 아니라 데오가 사람이란 걸 느끼게 해달라며 침몰하지 않아도 바다를 떠돌아봤자 결국 어머니 혼자 남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냐며 자신은 자신의 방식대로 김선아 남편노릇을 하겠다 말했다. 

박정학이 자신을 찾아온 장미희에게 김선아가 자신의 형수님과 형님에게 그렇게 하려했는지 몰랐다 하자 장미희는 김선아와 자신이 조광그룹 최회장의 죽음으로 얻는게 뭐가 있냐 했다. 융천 신도시 사업을 노리고, 죽은 최회장은 데오의 충견이지 않았냐하는 박정학에게 장미희는 지 형이 죽었는데 장사얘기나 하고 있고라 하자 박정학은 웃었다. 그때 두 사람 앞에 김법래가 모르고 들어왔고, 김법래는 당황했고 장미희가 그걸 보고 어이없는 웃음을 보였다. 

김선아를 취조하는 검사가 살인 현행범으로부터 지목받은 살해 의뢰범이라며 다그쳤다. 살인범인 조광그룹 사모를 만나러 간 김선아는 회장님이 사모님을 배신한 적 없다며 이혼 전에도 이혼 후에도 사모님 친구 분과 바람난 적 없다 했지만 믿지 않자 김선아는 조광그룹 사모가 바람났다고 우기는 친구를 찾아가 바람 피운 적 없다는 걸 사모에게 말해주라 했는데 사모는 자신이 왜 그래야하냐 말했다.

김재영은 조광그룹 회장 전 부인 망상에 시달리고 있고, 병원기록이 있다 말했다. 김서아는 기획실장 박정학이 그걸 노리고 꾸민 걸거라 했다. 그때 고민시가 엄마에게 연락이 왔었던 것 같다며 엄마를 찾아달라 부탁했다. 김선아는 자신이 찾아줄테니까 자신부터 살리라며 자신이 살아야 니 엄마도 찾을 수 있다, 이건 니 승부처이기도 하다 말했다.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김선아(제니장)가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 ‘시크릿 부티크’는 총 16부작으로 김선아(제니장, 본명 장소진 역), 김재영(윤선우 변호사 역), 고민시(이현지 역), 장미희(김여옥 역), 김태훈(위정혁 역), 박희본(장미희딸 위예남 역), 류원(위예은 역) 류승수(위예남 남편 차검사 역), 한정수(황집사 역), 김영아(미세스왕 역), 김법래(도준섭 역), 임철형(조폭 조양오 역), 윤지인(김미진 역) 등이 출연 중이고,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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