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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부티크’5회 장미희 사고로 고아가된 김선아와 동생 고아원에 보내, 김영아 시켜 누군지 조사시켜(2)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10.0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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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2일 방송된 ‘시크릿부티크’ 5회에서는 장미희와 만나고 온 김선아는 김태훈에게 가서 괴로우면 그만 두라며 김태훈이 힘든 거 자신은 싫다 말했다. 눈물이 눈에 고인 채 김선아는 김태훈의 손을 잡으며 아직도 장미희 이기고 싶냐며 장미희 이기고 싶다면 먼저 자신을 사랑해야 할거라며 그 사람이랑 멀리 해외출장이라도 떠나라며 결심이 서면 그 사람 정리하고 자신에게 돌아오라며 돌아오지 않는다면 여긴 자신이 스스로 수습하겠다며 그 정돈 자신이 해줄 수 있다 말했다. 

sbs 드라마 '시크릿부티크' 방송 캡처
sbs 드라마 '시크릿부티크' 방송 캡처

나오며 김선아는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어린 시절 남자아이와 이상한 분위기로 있는 김태훈을 발견한 어린 김선아는 바깥으로 나가는데 김태훈이 김선아를 따라가 너 진짜 나랑 친한 친구해야겠다라말하곤 근데 너라면 괜찮을 것 같다 말하자 김선아는 아무에게도 말 안하겠다며 남들에게 지켜야할 비밀도 김태훈이랑만 얘기하겠다 말했다. 

아침에 함께 식사자리에 앉은 박희본이 자신 덕분에 이런 자리가 생겼다하자 김선아는 니 끔찍함 때문이라며 지 오빠 생각하는 마음이 얼마나 끔찍한 지 모른다 말했다. 김선아는 아침 일찍 김태훈은 출장갔다며 프로젝트가 잘못돼 해결하러 갔다 말했다. 류승수와 박희본, 김선아의 결혼 전 이야기를 나누자 장미희는 당분간 아침은 각자 해결하도록 하라며 낡아빠진 과거 회상하느라 머릿속 어지럽히지 말고라 말하고 나가버렸다. 

나간 김선아를 따라온 박희본은 국제도시 두고 다시 경쟁하는 사이가 됐다 말하자 김선아는 앞으로 데오가 사업 같이 잘해보자며 자신을 다 거쳐야 할거라 말하자 박희본은 무슨 꿍꿍이냐하는데 김선아는 박희본에게 너 결혼 전까지만 해도 오늘 뭐 입어, 학교가서 뭐라해, 엄마한테 뭐라말해, 화장실 같이 가죠 등 자신 손 안탄 게 없다하자 박희본은 꼭 과거 김선아로 돌아간 것 같다 말했다. 김선아는 니가 잘 못 안 게 많다며 여기까지 오기까지 자신은 잃은 게 더 많다 말하곤 차에 타고 가버렸다. 

고민시가 김선아를 찾아오자 김선아는 여긴 결과가 없인 올 곳이 아니라며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등 감정을 전하러 오는 곳이 아니라며 측은지심으로 널 도운게 아니라 말하고 갔다. 고민시는 가버린 김선아 등 뒤에 고맙습니다라 말했고, 김선아는 쟤한테 맞는 옷 몇 벌 준비하라고 직원을 시켰다. 

점쟁이를 부른 장미희는 장사수완이 좋다며 결국 널 부르게하고라며 거두절미하고 큰 일 앞두고 한 번 들어볼 셈이라 말했다. 불길이 치솟고 연기가 자욱한데 그 속에서 어린 노루 한 마리가 뛰어올라 높고 높은 담을 뛰어넘어가 제 집인냥 편안하게 자리에 앉았다 말했다. 자신의 낮잠을 방해하고 신령님이 보여주신건데 계속 답답해 부티크를 방문한거라며 그런데 장미희를 보는 순간 장미희 뒤에서 불길이 확 솟는게 보이지 뭡니까라 말했다. 장미희 위엔 노루가 있었고, 장미희는 그 말에 과거가 생각났지만 웃고는 얼마를 받을 셈이냐며 재밌는 얘기 들은 셈 치고 줄테니 마음껏 불러보라며 부르는대로 현금으로 주고 보내라며 10원도 아깝지만이라 말했다. 

점쟁이는 옻나무와 북어를 집 앞 마당에 묻으라며 2만원이만 되겠다 말했다. 장미희가 열 받아 당장 쫓아내라며 내 집 밟은 곳곳마다 소금 뿌리라 말하자 점쟁이가 방을 나갔다. 김영아는 장미희를 찾아온 김선아가 곳곳에 뿌려진 소금을 보고 놀라자 김부사가 찾아갔다며 뭔가 크게 노하신 것 같다 말했다. 

잠이 들었다 깬 김선아는 과거 꿈을 꿨다. 어린 김선아와 갓난아기인 동생을 데려간 한정수와 김영아. 김선아는 관 같은데 아기인 동생과 갇혀 쓰레기 산에 버려져있었다. 운동 중인 김선아에게 박희본 딸 수빈이 급한 돈이 필요하다며 보내달라 했고, 미세스 왕(김영아)한테 비자금 맞긴게 있는데 김영아가 지금 순천에 갔다 했다. 

김영아를 부른 장미희는 사고로 부모를 잃고 동생과 알려진 그 아이가 어디로 갔는지 아냐 물었고 김영아가 모른다하자 한 번 찾아보라 했다. 김영아는 과거 그 아이들을 한정수와 부부행세를 해 입양보냈고, 한정수가 먼저 올라가라 했는데 김영아는 한정수의 뒤를 택시를 타고 쫓아가 무언가를 목격하고 입을 막았다. 

날이 좋다며 김영아가 해주는 비빔국수 좀 드실래요라 한정수가 묻자 장미희는 김영아 자신이 보냈다 말했다. 김영아는 조사를 하다가 쓰레기 매립지에 애 없이 있던 여자가 한 애를 키웠다며 그런데 그 여자가 애가 생겼고, 그 뒤에 다른 집에서 살았는데 그땐 애가 없었다며 버린 거란 사실을 알았다. 그 지역 아동보호기관에 갔지만 그런 자료가 없다며 지금은 노숙인 보호 센터로 이용되고 있다 말했다. 김영아는 그 담당자를 조폭을 시켜 때려 자료까지 싹 뒤지는데, 해외입양 보낸 아이들과 섬누리 천사원으로 보내진 걸 확인했다.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김선아(제니장)가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 ‘시크릿 부티크’는 총 16부작으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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