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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양자물리학’ 서예지, 아름다운 이목구비…‘편안한 패션-색다른 분위기’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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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영화 '양자물리학'이 VOD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하며 재조명되고 있다. 이와 함께 출연 배우 서예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그레이 컬러의 니트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서예지는 깔끔하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과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서예지 인스타그램
서예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사랑해요", "잘 지내시나요", "보고싶어요", "진짜 예쁘다",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오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0세인 서예지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감자별 2013QR3'을 통해 데뷔했다. 데뷔 이후 서예지는 사랑스러운 외모와 큰 키, 뛰어난 비율 등으로 관심을 끌었고, 과거 사진이 공개되기도 해 주목 받았다.

최근 서예지는 영화 '양자물리학'에 출연했다. '양자물리학'의 성은영 역을 연기한 서예지는 극중 '업계 퀸'이라는 별칭을 가진 캐릭터를 표현하며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영화 '양자물리학'에는 배우 서예지 뿐 아니라 박해수, 김상호, 김응수, 변희봉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양자물리학'은 최근 논란이 됐던 실제 클럽 버닝썬 안에서 촬영된 장면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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