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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하정-정준호, 딸 유담-아들 시욱과 함께…‘나이 차 무색한 가족의 일상’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1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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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이하정-정준호 부부가 딸 유담의 백일파티 사진을 공유했다. 

지난 6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가족#아빠#엄마#아들#딸 #family#lov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과 정준호, 아들 시욱 그리고 100일을 맞이한 유담의 모습이 담겨있다. 베이지색톤으로 옷을 맞춰 입은 네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누리꾼들은 “세상에 유담이가 벌써 백일이라니. 축하드려요”, “두 분 점점 닮아가는 것 같아요”, “멋진 가족이네요! 유담이도 예쁘게 잘 자라길” 등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하정 인스타그램

올해 41세인 이하정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졸업 후 현재 TV조선 앵커로 일하고 있다. 그는 정준호와 지난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슬하에 아들 시욱 군을 두고 있던 두 사람은 지난 6월 26일 둘째 딸을 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오랜만에 재출연해 둘째 딸 유담 양의 출산 과정을 공개하는 등 일상을 공유 중이다.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출연한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한편, 정준호는 올해 나이 51세로 이하정과 10살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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