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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장영란, 이하정-문정원과 우정 사진…‘소녀 같은 모습’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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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장영란이 절친한 친구들인 이하정, 문정원과 함께한 우정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플리마켓 #잊지않으셨쬬?"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이하정, 문정원과 함께 해맑은 표정과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세 사람 모두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와 발랄함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 인스타그램

해당 사진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은 "세분 분위기가 너무 좋아보여요", "웃는 모습들이 닮았네요", "예뻐요", "언니 웃는거 보면 힘이 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올해 나이 42세인 장영란은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던 방송인이다. 과거 '라니'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을 하기도 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2살 나이 차이의 연하남 한창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한창의 직업은 한의사고,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준우와 딸 지우를 자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의 '절친'으로 소문난 이하정은 올해 나이 41세의 TV조선 앵커다.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지난 2011년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개그맨 이휘재와 결혼한 문정원의 올해 나이는 40세다. 8살 나이 차이의 부부인 이휘재와 문정원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쌍둥이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현재 문정원은 유튜브를 운영하며 서언이와 서준이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하정, 장영란, 문정원은 모두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하정과 장영란은 꾸준히 출연 중이고, 문정원은 '아내의 맛' 방송 초기 잠시 출연했다. 문정원의 남편 이휘재는 '아내의 맛'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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