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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깜찍한 부부 일상…‘LA다저스 경기 일정 관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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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LA다저스 류현진이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 5차전 불펜 대기한 가운데 앞으로의 경기 일정이 관심을 끌고 있다. 동시에 류현진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도 역시 주목 받고 있다.

과거 배지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weet & Goofy"라는 내용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지현 아나운서는 남편인 류현진과 함께 고개를 흔들며 캐릭터가 더해진 어플을 이용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깜찍한 표정과 편안한 의상 등을 선보이고 있다.

배지현 인스타그램
배지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환상의 커플", "귀여운 커플", "여전히 귀여운 미모", "두 사람 모두 깜직하네요", "늘 행복하세요", "마운드에 선 류현진 선수 보고싶어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33세인 배지현은 SBS ESPN, SBS Sports를 거쳐 MBC스포츠 플러스에서 활약하던 아나운서다. 배지현은 '베이스볼S' 등을 진행하며 '야구여신'으로 불렸다.

배지현은 나이 차이 나지 않는 동갑내기 야구선수 류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 이후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에는 배지현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지만, 정확한 사실은 알 수 없는 상태다.

최근 류현진은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NLDS)에 나서며 활약했다. 10일 오전(한국시간) 진행된 워싱턴과의 대결에서 류현진이 불펜 대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로버츠 감독이 챔피언십시리즈에 LA다저스기 진출하며 1차전 선발을 고려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LA다저스의 향후 경기 일정은 이날 진행되는 워싱턴과의 5차전 경기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 이날 LA다저스가 승리를 거두고 리그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하면 해당 일정에 따라 경기가 이어진다. 그러나 LA다저스가 워싱턴에게 패배하면 2019년 시즌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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