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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배우 송진우, 아내와 딸과 함께 '단란한 가족사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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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돈키호테' 배우 송진우가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송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시즌3 저때문에 우는거아닙니다.#감사합니다#저긴#시즌4"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진우는 아내와 딸 우미양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혀를 빼꼼 내민채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는 귀여운 우미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미랑 한결이랑 둘 다 울고있네욬", "이가족... 너무 사랑스럽뜨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진우 SNS
송진우 SNS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송진우는  ‘모던파머’, ‘황금빛 내 인생’ ‘기름진 멜로’등 다양한 작품에 감초 단역으로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12년 차 배우로 긴 무명 생활 끝에 2018년 화제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역관 역할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지난 6월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의 절친으로 출연해 워터파크를 방문하며 돋보이는 예능감을 보여줘 실감을 장악하기도 했다.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결혼한 송진우는 슬하에 딸 송우미 양을 두고있다. 현재 한일부부로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송진우가 출연하는 tvN ‘돈키호테’는 분야별 능력자부터 나 자신에 이르기까지 ‘넘사벽’ 적들과 한판 대결을 벌이는 '겁상실 대결 버라이어티'를 지향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 2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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