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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송진우, 딸 우미 품에 안고 "저세상 텐션"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0.0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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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미스터 션샤인' 송진우가 딸 송우미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송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왜그런가했더니...#저세상텐션#할머니#유전#우미너도조심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진우는 딸 송우미를 안은 채 영혼없이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송진우 품에 안겨있는 우미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머님 오빠 리액션 신경도 안쓰시는데요", "우미 진짜 머리숱 넘 귀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진우 SNS
송진우 SNS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인 송진우는  ‘모던파머’, ‘황금빛 내 인생’ ‘기름진 멜로’등 다양한 작품에 감초 단역으로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12년 차 배우로 긴 무명 생활 끝에 2018년 화제의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역관 역할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지난 6월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의 절친으로 출연해 워터파크를 방문하며 돋보이는 예능감을 보여줘 실감을 장악하기도 했다.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결혼한 송진우는 슬하에 딸 송우미 양을 두고있다. 현재 한일부부로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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