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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엠카운트다운’ 트와이스, 1위 트로피 대결 악동뮤지션(AKMU) 이기고 승…스튜디오 M에서 Hoody(후디)-리듬파워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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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트와이스와 악동뮤지션(AKMU)이 1위 트로피 대결을 펼치게 됐다. 

3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637회’에서는 AB6IX 이대휘와 모델 한현민 진행으로 트와이스와 악동뮤지션(AKMU)가 10월 첫 째주 1위 대결을 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컴백 직후 정상에 도전하는 팀으로 트로피 대결을 하게 될 가수는 악동뮤지션(AKMU)과 트와이스가 주인공으로 트와이스는 '필 스페셜'로 무대를 꾸몄다. 

백지영은 20주년 기념음반으로 돌아와서 발라드의 여왕의 귀환을 알리면서 '우리가'의 최초 무대를 공개하게 됐다. 백지영은 지금까지 발표한 곡마다 팬들에게 공감과 사랑을 받아왔는데 이번에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노래를 부르게 됐다.

장우혁은 전설의 보이 그룹 H.O.T에서 댄승에서 두각을 보였고 보컬 또한 출중한데 그는 8년 만에 솔로로 돌아와서 신곡 '위캔드'는 레쳇 기반의 트렌디한 힙합 트랙으로, 장우혁의 보이스와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장우혁은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팬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정세운은 신곡 '비가 온대 그날처럼' 신곡으로 오늘의 무대를 꾸몄다. 이 곡은 최고의 프로듀서 군단이 함께한 곡으로 정세운만의 감성적인 보컬에 독보적인 콘셉트가 더해졌고 발표하는 앨범마다 음악적 발전을 보여주는 정세운의 가을 감성이 더해져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됐다. 

원어스는 타이틀곡 '가자(LIT)'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는데 달의 공간으로 함께 비상해가는 길을 밝은 달밤 아래 화려하게 펼쳐진 즐거운 한때를 표현한 곡이다.

또한 스튜디오 M에서는 AOMG의 싱어송라이터 Hoody(후디)와 힙합그룹 리듬파워(보이 비, 지구인, 행주)의 특별한 무대가 꾸며졌다. 

특히 힙합그룹 '리듬파워'는 데뷔 9년  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 했다. 리듬파워는 보이 비, 지구인, 행주로 구성된 구룹으로 그룹명보다는 개개인의 이름이 더 알려졌다. 하지만 이제는 리듬파워만의 힙합 그쉐그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며 첫 번째 정규앨범 프로젝트A를 발표하게 됐다.

리듬파워의 프로젝트 A의 타이틀곡은' 6am(Fest.SOLE)'로 자메이카 리듬과 영국 특유의 바운스를 섞은 것이 특징이다. 오늘은 앨범 중에서 예비군(Feat.YDG)의 무대를 보여줬는데 그라임 장르의 곡이다. 

또 강시원, 그레이시, 라붐, 리듬파워, 백지영, 세러데이, 써드아이, 아르곤, ANS, 원어스, 장우혁, 정세운, 트와이스, 퍼플백, 하민우, 하유비, 해시태그, 후디가 라인업이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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