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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원어스, 신곡 ‘가자(LIT)’ 무대 최초 공개…악동뮤지션(AKMU) VS 트와이스 1위 대결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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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원어스(ONEUS) 가 신곡 '가자(LIT)'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게 됐다. 

3일 방송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엠카)-637회’에서는 AB6IX 이대휘와 모델 한현민 진행으로 강시원, 그레이시, 라붐, 리듬파워, 백지영, 세러데이, 써드아이, 아르곤, ANS, 원어스가 출연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방송캡처

 

또한 장우혁, 정세운, 트와이스, 퍼플백, 하민우, 하유비, 해시태그, 후디가 라인업이다.

원어스(ONEUS)가 신곡 '가자(LIT')무대를 꾸미면서 컴백을 알렸다. 원어스의 새앨범 'FLY WITH US'(플라이 위드 어스)는 US 시리즈 완결작이다. 달의 공간으로 비상을 주제로 앞에서는 LIGHT US(라이트 어스), RAISE US(레이즈 어스)에 이어 태양의 빛이 지구의 시간을 지난 달의 공간으로 비상하여 가는 과정을 그렸다.

매 앨범마다 직접 모든 앨범 제작 과정에 참여해온 원어스는 이번 앨범에도 레이븐과 이도가 수록곡 5곡의 작사를 하게 됐다.  타이틀곡 '가자'는 트랩힙합을 베이스로 동양적인 색채로 멜로디 라인이 어우러진 곡으로, 휘영청 달 밝은 밤 화려하게 펼쳐지는 즐거운 한때를 표현했다.

원어스는 개천절에 하는 특별한 컴백 무대로 한글의 멋을 살려낸 가사에 민요가 더해진 가자로 한층 흥을 돋우게 됐다. 또한 신곡 '가자'를 통해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는데 특히, 한국의 흥을 담은 어깨가 절로 들썩거리는 신명나는 퍼포먼스를 무대를 보여줬다.

원어스는 그간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에도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갖춘 실력파 아이돌인데 이번에서 파워풀한 군무는 유지하면서 한국의 흥을 담은 동작을 더하면서 화려하고 중독성 강한 퍼포먼스로 이번에도 팬들에게 실망감을 주지 않는 놀라운 무대가 됐다. 

또한 이번주 엠카운트다운의 1위는 악동뮤지션(AKMU)와 트외이스가 대결을 하면서 누가 1위가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전했다.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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