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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김형우 앵커X 이여진 기상캐스터, 드라마 질투의 화신 현실판…배윤정 안무가 치타-제아-채리나 센언니 하객(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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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본격연예 한밤’ 에서는 스타들의 결혼식을 소개했다. 

1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한밤’ 128회에서는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으로 김현우 앵커와 이여진 기상캐스터 결혼 소식과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호랑이 선생님을 통했던 안무가 배윤정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SBS 8시 뉴스를 진행하는 간판 앵커인 김현우 앵커가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상대 배우자는 뉴스에서 날씨 예보를 담당하고 있는 이여진 기상캐스터이다. 김현우 앵커는 그 동안 뉴스룸에서 수 없이 이여진 기상 캐스터의 이름을 외쳤는데 이들은 방송이 끝나면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했다.

이들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보도국에서 사랑을 키워간 두 사라미 드라마 '질투의 화신'의 캐릭터와 닮아있어서 더욱 화제가 됐다. '질투의 화신'을 연출한 박신우 PD에 따르면 “배우 조정석이 실제로 김현우 앵커를 만나 기자연기에 관한 조언을 받은 적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포맨 김원주의 결혼식에서 역대급 가수들이 무려 30분 동안이나 축가 릴레이를 별였다고 한다. 그의 결혼식에는 벤, 아웃사이더 등 쟁쟁한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또 배우와 가수에 이어 결혼식을 올린 스타는 바로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의 호랑이 선생님, 안무가 배윤정이다. 유명 아이돌그룹을 키워낸 그는 웨딩드레스를 입고도 각기춤을 선보였다고 했고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으로 치타, 제아, 채리나까지 센언니들이 함께 한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SBS 에서 방송된 ‘본격연예 한밤 ’는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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