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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내요 미스터리’ 전혜빈, 성형 필요없는 완벽 비주얼…30대 나이 실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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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지난 9월 11일 개봉한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리’로 관객을 찾은 전혜빈이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선물을 많이 받아 꽃길걸어야 겠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자신의 몸보다 훨씬 큰 꽃다발을 안고서 수줍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성형이 필요없는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새삼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누가 꽃인가요?”, “세상에 진짜 이뻐요! 영화 잘 봤습니다”, “이사돈 진짜 예쁨. 제가 언니 남자친구 하면 안 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혜빈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7세인 전혜빈은 2002년 걸그룹 Luv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로 데뷔했다. 2003년 솔로로 데뷔하며 활약을 펼쳤다. 이사돈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예능 및 음악 활동을 활발히 펼친 그는 ‘논스톱 3’로 연기에도 도전했다. 

차기작으로 ‘상두야 학교가자’, ‘미라클’, ‘온리유’, ‘마녀유희’, ‘왕과 나’, ‘또 오해영’ 등에 출연한 그는 예능과 또다른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또 오해영’에서는 에릭의 전 여자친구 오해영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캐리어를 끄는 여자’, ‘조작’, ‘왜그래 풍상씨’에 출연하는 등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차기작으로 ‘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 출연한 전혜빈은 ‘래버리지: 사기 조작단’으로 안방극장을 찾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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