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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 시즌 2’ 신민아, 김우빈이 반한 넘사벽 사랑스러움…원조 단발여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1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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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보좌관 시즌 2’ 촬영에 한창인 신민아가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거울 속 자신을 가리키며 사랑스럽게 웃고 있다. 특히 귀여운 보조개와 원조 단발여신다운 미모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진심 미모 무엇?”, “진짜 너무 이쁘다.. 인간 샤넬”, “이 언니 나이 내가 대신 다 먹었나 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모델로 먼저 이름을 알린 신민아는 ‘아름다운 날들’로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차기작으로 ‘때려’, ‘이 죽일 놈의 사랑’, ‘마왕’,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아랑 사또전’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신민아 인스타그램

특히 사랑스러움 가득한 비주얼과 반전몸매로 남녀불문 많은 사랑을 받은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 ‘내일 그대와’, ‘키친’ 등의 작품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갔으며 최근 ‘보좌관’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았다. 

최근 신민아는 ‘보좌관’에 출연해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그가 출연한 ‘보좌관’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 

극중 신민아는 비례대표 초선 의원이자 유리천장에 도전하는 정치인 강선영 역으로 분해 당당한 매력을 선보였다. 신민아를 비롯해 이정재-김갑수-정진영-김동준-이엘리야 등이 출연해 몰입도 넘치는 연기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보좌관’은 시즌2로 11월 또 한번 시청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한편, 올해 나이 36세인 신민아는 김우빈과 공개 열애 중이다. 김우빈의 비인두암 투병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4년동안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최근 김우빈이 ‘보좌관’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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