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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단발 여신의 나이 잊은 미모...'꽃미녀의 동안 비주얼'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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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보좌관 2’가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 신민아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28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차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 몸매 모두 완벽한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는 신민아의 완벽한 비주얼이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신민아 인스타그램
신민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진짜 너무 아름답다...", "너무 예뻐!", "언니 너무 멋져요!", "김우빈도 그리워요. 잘 지내고 있는 거겠죠?", "언니 얼른 보고 싶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36세의 신민아는 지난 1998년 15세의 나이에 패션잡지 키키의 1기 전속모델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눈부신 비주얼로 데뷔와 함께 화제를 모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신민아는 영화 '화산고', '달콤한 인생', '고고70',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오 마이 비너스', '보좌관' 등에 출연하며 빼어난 외모와 모델 출신다운 날씬한 몸매,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신민아는 약 10년간 20억원 가량의 기부를 해온 천사같은 마음씨로도 유명하다. 그는 지난 2015년 모델 겸 배우 김우빈과 열애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의 연인 김우빈은 지난 2017년 비인두암으로 투병중임을 알리며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김우빈은 다행히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 고성-속초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드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신민아는 드라마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시즌2'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가 '보좌관 2'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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