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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쇼미8)’ 영비(양홍원), 탈락 후 볼살 통통한 어린시절 공개…과거 ‘학폭’ 논란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2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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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쇼미더머니(쇼미8)’ 영비(양홍원)이 앳된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28일 영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 형아가 덜 까만 상태로 마무리 지었다 NO CAP!잘가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앳된 모습의 영비가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젓살이 포동하게 오른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좋아요” “수고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영비는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8’에 출연하고 있다. 그는 인디고 뮤직에 소속된 래퍼로 DiCKIDS 크루의 리더를 맡고 있다. 

영비 인스타그램
영비 인스타그램

앞서 ‘고등래퍼1’에 출연했던 그는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이며 큰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 후 영비는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학교폭력 가해자’ 논란에 더욱 거센 바람을 불어넣었다. 인터뷰를 통해 ‘고등래퍼’ 당시 사실을 인정했던 것과 달리 ‘학교폭력’ 사실을 완강히 부인한 것.

계속된 논란에 지난 5월 제주대 축제에서 인디고뮤직 소속 래퍼 오션검, 재키와이, 요한, 키드밀리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던 그의 출연이 취소되기도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쇼미더머니8’에서 영비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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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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